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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진료로 국민에 봉사하며 첨단의학의 연구 및 우수 의료인력의 양성을 통해 의학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 지역발전에 중심이 될 것을 건립이념으로 1995년 11월 청주시 금천동에 효성병원을 설립하였습니다. 짧은 연륜이지만 효성병원의 개원은 지역사회 및 의료계에 새로운 출발점과 방향을 제시한 이정표의 역사라고 감히 자부합니다.

개원과 함께 「환자 중심의 병원」을 모토로 추진해 온 환자 서비스 향상, 양.한방 협진, 첨단 의료 인프라 구축, 환자 및 보호자가 중심이 되는 병원, 환자를 위한 친절하고, 따뜻하고, 올바른 병원을 만들고자 하는 병원의 노력은 끊임없이 진행되었고 이는 결국 2004년 본원의 중풍 및 재활치료 센타를 증축으로 고객에 대한 보답을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이 가장 친절하고 가고 싶어하는 병원으로 성장,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중심으로 하여 여러 환자 및 보호자 분들께 더욱더 향상된 의료서비스로 다가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경외과 전문의가 된지도 36년이 되었고 처음으로 가진 직장인 충남대학교에 교수로 발령을 받고 근무한지도 33년이 되고 그곳에서 퇴직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사회의 초년병으로 제2의 근무지인 이곳 효성병원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퇴직 후 같이 일해 보자는 오창진 이사장님의 제의에 잠시 망설인 적도 있습니다만 얼마 전 이 병원을 방문해 보고는 여기 오기로 결정하기를 참 잘 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소문은 많이 들어 알고 있었지만 놀란 것은 다름이 아니라 오이사장님과 의료진을 비롯한 직원 모두가 성실하고 환자를 위한 진지한 태도와 밝은 표정, 그리고 노력하는 자세를 보았습니다.
최선을 다한다는 자세를 나는 보았습니다. 나도 이제 효성병원의 일원입니다. 여러분과 같이 합심하여 충실하고 진지하게 환자를 대하고 성심껏 보살피는 효성의 가족이 되겠습니다.

이곳 지역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는 여러분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앞으로 이 지역에서 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효성병원의 발전과 충북도 및 청주지역의 시민들을 위하여 의료인의 한사람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효성병원 가족의 일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